Skip to content
Merged
Show file tree
Hide file tree
Changes from all commits
Commits
File filter

Filter by extension

Filter by extension

Conversations
Failed to load comments.
Loading
Jump to
Jump to file
Failed to load files.
Loading
Diff view
Diff view
50 changes: 50 additions & 0 deletions incoming/pattern-study/craft/01-figure/log.md
Original file line number Diff line number Diff line change
Expand Up @@ -147,3 +147,53 @@
- 고침 6(자국과 고리와 늘 뜨던 증기를 걷고, 꽂은 뒤 큰 구름, 무게 0.2초): 6 · 6. 뒤집어 꽂기가 그림 교체로 보이고, 흰 증기 구름이 스티커나 말풍선 같음
- 판마다 짚은 자리가 옮겨 다녔고, 다섯 번째부터 6~7 에서 더 오르지 않음. 둘이 끝까지 같이 짚은 것: 쉬는 자세에서 대검이 머리 뒤 뿔로 읽힘(86판 바퀴 끝과 같은 지적), 세움에서 꽂음까지 한 프레임, 장갑이 한 톤 베이지
- 창작자에게: 움직임과 이펙트는 들어갔지만 멋짐 심사는 6~7점이라 8점에 못 닿았어요. 판정 둘이 마지막까지 짚은 것은 시간의 절반을 차지하는 어깨에 멘 자세에서 대검이 뿔로 읽히는 것이에요. 쉬는 자세를 칼을 세워 든 자세로 바꿀지는 창작자가 정할 일이라 그대로 두었어요

## 87판 (바퀴 85) · 길 a · 시작 90e4369
- 쉬는 프레임 t=2 · 노브 [0, 2, 0, 0.06]
- 비평 1: 장인 4 · 캐릭터 7 · 사진가 7 · 관객 7 · 블라인드 읽기 2/3(「한 손을 허리에 얹은 갑옷 기사」, 대검 없음) · 닮은꼴 투구 속 눈이 빛나는 갑옷 소년 「조금」, 삽 든 도트 기사 「조금」
- 비평 1 가장 약한 것: 장인 ④ 림 1px 돌기 고아 · 캐릭터 ① 두 다리가 곧은 기둥 · 사진가 ② 받침 앞면이 배경에 붙음 · 관객 ③ 허리천이 패널에서 마젠타로 떠 얼굴보다 먼저 보임

### 패스 1
- 확인 차례: ① 두 다리가 곧은 기둥(캐릭터) 예
- 고칠 것: ① 자세 · 두 다리가 수직 기둥이고 발 높이와 골반 띠가 수평이라 하체가 차렷 · (26,98), (45,98), (36,68)
- 짚은 렌즈: 캐릭터 7점 · 「두 다리가 수직이고 평행한 기둥」
- 기대: pair-zoom 과 pair-led 하체에서 골반 띠가 먼 쪽(오른쪽)으로 기울어 내려가고, 먼 다리 무릎이 굽어 한 줄 짧아지며 발이 한 줄 앞(아래)에 놓임. 가까운 다리는 곧게 몸을 받침. 허리띠와 허벅지, 정강이와 발 사이에 틈이 없고 받침 금 테가 그대로
- 고침: 먼 쪽 골반 띠를 두 칸에 걸쳐 1~2줄 내리고, 가까운 다리를 두 줄 올려 정강이 아래를 안쪽으로 1칸, 먼 다리를 한 줄 내림. 가까운 발 밑 두 줄에 접지 그림자
- 바뀐 LED: 정지 517 · 10초 620 · 노브 569 · 팔레트 23→23색
- A/B: 장인 옛(「무릎 림 2px 겹침」, 「정강이 7-1-3 계단」) · 캐릭터 새(두 순서 다 zoom 짝에서 「한 발이 내려와 무게가 실림」) · 사진가 옛 · 관객 옛
- 옛 판을 고른 까닭: 가까운 발바닥이 받침 뒤 금 테(y112)에 얹혀 받침 끝에 걸친 듯함 · 벨트가 계단 지고 키 쪽 엉덩이 하이라이트가 파랗게 · 받침 윗면 띠가 두 발 밑에서 어긋남
- 버린 판정: 0
- 사진가와 관객이 「옛」이라 (나)를 못 채워 되돌림

### 패스 2
- 확인 차례: 패스 1 의 지적을 다시(패스 1 에서 받아 둔 예)
- 고칠 것: ① 자세 · 패스 1 과 같은 지적을 다른 고침으로 · (26,98), (45,98), (36,68)
- 짚은 렌즈: 캐릭터 7점 · 「두 다리가 수직이고 평행한 기둥」
- 기대: pair-zoom 과 pair-led 하체에서 먼 다리가 한 줄 길어져 발이 두 줄 앞(아래)에 놓이고, 가까운 다리는 정강이 아래가 안쪽으로 1칸 기울어 몸을 받침. 가까운 발과 벨트, 받침 뒤 테는 그대로라 받침 금 테와 벨트 띠가 끊기지 않음
- 고침: 먼 다리를 한 줄 늘려 발을 두 줄 앞(아래)에 두고 발 높이를 한 줄 줄임. 가까운 정강이를 98줄부터 안쪽으로 1칸(계단 4-4-3-3). 벨트와 가까운 발은 그대로
- 바뀐 LED: 정지 264 · 10초 266 · 노브 264 · 팔레트 23→23색
- A/B: 캐릭터 새(「한 발 내디딘 깊이와 무게 이동」) · 사진가 옛(「먼 발이 받침 앞 끝에 걸침」, 「무릎 바깥 크림 덩어리」) · 관객 옛(「먼 발이 두 줄 낮게 받침을 파고듦」) · 장인 옛(「(40,93) 무릎 잡티」, 「먼 다리가 더 김」)
- 버린 판정: 0
- 관객이 「옛」이라 (나)를 못 채워 되돌림. 같은 지적이 두 번 되돌려져 막힘

### 패스 3
- 확인 차례: ① 대검이 투구 윗면과 붙어 뾰족 모자로 읽힘(캐릭터) 예
- 고칠 것: ① 시그니처 · 칼날이 투구 윗면과 한 윤곽으로 붙어 뾰족 모자나 긴 귀로 읽힘 · (7,2), (20,16), (46,41)
- 짚은 렌즈: 캐릭터 7점 · 「칼날이 투구 윗면과 한 윤곽으로 붙어서」, 블라인드 읽기 2/3 · 대검 언급 없음
- 기대: pair-zoom 과 pair-led 왼쪽 위에서 칼날 폭이 좁아져 y 9~16 에서 칼날과 투구 사이에 2~4칸 틈이 생기고, 칼날이 평행한 두 날을 가진 곧은 띠로 머리 뒤로 들어감. 블라인드 읽기의 시그니처가 맞음
- 고침: 칼날이 머리에 닿기 전(y 5~14)만 폭을 7칸으로 좁혀 투구 왼쪽 위에 V자 틈(6·4·3·1칸)을 내고, 드러난 투구 윗선 (23,11)~(20,14) 에 림 4칸
- 바뀐 LED: 정지 58 · 10초 101 · 노브 58 · 팔레트 23→23색
- A/B: 장인 새(「칼과 투구 사이 검은 틈과 림이 남아 실루엣이 갈림」) · 캐릭터 같음(두 순서 다 진짜 짝에서 차이를 못 찾음) · 사진가 같음(정순 같음, 역순 새) · 관객 새(「칼날이 가늘어 밝은 소품이 얼굴보다 먼저 안 보임」, 한 판정은 칼날을 「깃」으로 부름)
- 새 판 블라인드 읽기: 「칼을 등 뒤로 비스듬히 멘 모습이 당당하고 조금 건방져」 · 카드 2/3(시그니처는 맞고 성격이 틀림) · 닮은꼴 삽 든 도트 기사 「조금」 하나
- 버린 판정: 0
- 짚은 렌즈인 캐릭터가 「새」가 아니고 블라인드 읽기 맞은 수가 그대로라 (가)를 못 채워 되돌림. 되돌림이 세 번 이어짐(패스 1·2·3)

## 바퀴 끝
- 두 번 채점: 장인 6,6 · 캐릭터 7,6 · 사진가 8,8 · 관객 7,6 · 블라인드 읽기 3/3(「묵직하고 경계심 많은 경비병」, 「머리 뒤로 비스듬히 치솟은 칼날 모양의 뾰족한 실루엣」)
- 두 번 채점의 가장 약한 것: 장인 ④ 허리천 세로 밴딩 둘 · 캐릭터 ① 칼날이 투구와 원뿔 하나 둘 · 사진가 ② 받침 아랫단이 배경에 붙음, ⑤ 칼날만 림 쪽에서 빛을 받음 · 관객 ⑥ 쉬는 동안 칼 꽂기가 돌아 빨강이 많음 둘(창작자 요청 2 로 들어간 것이라 고르지 않음)
- 장거리 A/B: 패스 셋이 다 되돌려져 지금 판이 시작 판(90e4369)과 같음. 견줄 것이 없어 「새」인 렌즈 0
- 닮은꼴: 투구 속 눈이 빛나는 갑옷 소년 「조금」
- 걸린 멈춤: 되돌림 세 번 이어짐(패스 1·2·3), 막힘 하나(두 다리가 곧은 기둥 · 86판에 이어 두 바퀴째)
- 평탄: 길 a 의 장거리 A/B 는 이번이 처음이라(86판은 첫 바퀴로 건너뜀) 아직 평탄 아님. 다음 바퀴도 「새」인 렌즈가 없으면 길 a 는 멈춤
- 블라인드 읽기 흔들림: 바뀌지 않은 같은 그림이 비평 1 에서 2/3(대검 없음), 바퀴 끝에서 3/3
- 창작자에게: 이번 바퀴는 하나도 들어가지 못했어요. 다리를 엇갈린 판은 두 번 다 캐릭터가 두 순서 다 새 판을 골랐는데, 사진가와 관객이 발이 받침 테에 걸치거나 파고든다고 옛 판을 골랐어요. 칼날을 좁혀 투구 위에 틈을 낸 판은 장인과 관객이 두 순서 다 새 판을 골랐는데, 캐릭터 판정 둘이 58칸 차이를 눈으로 못 찾아 같음이 됐고, 블라인드 읽기는 시그니처를 맞히고 성격을 놓쳐 2/3 그대로였어요
Loading
Sorry, something went wrong. Reload?
Sorry, we cannot display this file.
Sorry, this file is invalid so it cannot be displayed.
Loading